
짤은 이번 전프레로 그린건데 ㅋㅋ 만들어 보았구..!
부산 잘 다녀왔어요!
일요일 하루행사였는데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!
아-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좀 힘좀 쓴 행사였고;;
짐을 굉장히 많이 들고가서 힘들었지만.. 그냥저냥 문제없이 ㅜㅜ 잘 다녀왔습니다!
달력..박스와 여행용 가방에 넣어서 이동했는데요 ㅋㅋㅋ
KTX에 짐놓는 자리를 잘 몰라서 기차화물(?) 그걸로 보내려구 무게 쟀더니 박스 하나에 30kg을 육박...!!!!!
옆에 있는놈도 비슷...(☜여행용가방) 화물비는 3만5천원달라고..ㅜㅜ 그래서 둘이 눈빛이 안절부절하니까
직원분께서 KTX 화장실 옆에 짐 놓는데 있는데 그냥 거기에 놓는게...라고 해서
그..그럴까?하면서 또 그걸 들고 ㅋㅋㅋㅋ근데 그나마 다행인건 ㅜㅜ 모니카님이 휴대용손수레를 사오셔서
그걸로 이동했기에 가능..만약 들고 갔으면 모니카님은 행사장 바닥에 누워있었을지도 몰라요..
아 ..새삼 오랜만에 그렇게 무거운걸들으니 옛날에 대형 여행용 가방에 스캐너, 타블렛, 겨울옷, 책 등을 들고 가다가
여행용 가방 손잡이 날려먹고 다 올라온 지하철 계단으로 구르는 가방을 보며 눈물이 핑 돌았던 것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참..
아름다운 행사였어요...ㅇ<-<
기차 멤버 리키님, 케이님 얼굴뵈서 좋았어요!근데 이번엔 네사람 다 너덜너덜..ㅋㅋ
자느라 정신없어서 이야기도 별로 못했네요ㅠㅠ12월에는 썰좀 플어보아요-
기차 같은 칸이었던 코타마..미안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내가 안경을 벗어서...그저 저 여자는 왜 갑자기 춤을 추나 했을뿐이고..ㅋㅋㅋㅋ...
부산에서 수고 많았다!! 달력 판매 도와주셨던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!
론언니는 너무 피곤해 보였다-!!!! 일도 좀 쉬엄쉬엄하면서 하시라능 ㅜㅜ..
언니 부스에서 펄럭이는 다테님은 아름다웠을뿐이고..언니는 그 아래서 피곤에 쩔어 있었을 뿐이고..
서코때는 팔팔한 모습보여줘응>ㅁ<
아이토 그래도 고향에서 열려서 그런지 덜 피곤해 보였다능.. 벽부스(!)였지만
그래도 벽을 보는게 아니라 벽을 등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ㅋㅋㅋㅋ 이제 팬시 힘내라아ㅠㅠ
같이 식사 했던 오드님과 지인분! 식사시간 즐거웠어요~ 이야기 정말 재밌게 하셔서 식사내내 즐거웠어요~
오렌지 주스 가져다준 미르나이! 이야기 많이 못해서 아쉬웠어ㅠㅠ 내가 전날 찜질방에서<-
잠을 설치는 바람에 힘이 없어서 흐흐- 주스는 맛있게 잘 먹었어요★
아-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놀랬었어요..
모두 겨울옷 꺼내 입으시고, 목도리 하시고! 플루 조심하세요ㅠㅠ~~
전 마감하러 슝!




